R의 공포… 불황의 징후인가? 35년만기 5년고정[현대해상 아파트 담보대출]

               

안녕하세요? 하이궁금해입니다.

R의 공포는 무엇이며 결과적으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2019년에는 인하될까 아니면 동결될까 아니면 오를까요?

      목  차

  • 1.‘R(Recessionㆍ경기침체)의 공포가 뭔가요?
  • 2.장단기 금리 역전이 시사하는 바는? 
  • 3.2019년 미국연준위 기준금리는 인상될까?
  • 4.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인하될까?
  • 5.한국 경기회복을 위한 방법은 추경등 재정정책뿐이다

1.‘R(Recessionㆍ경기침체)의 공포가 뭔가요?

(1)글로벌 금융시장이 ‘R(Recessionㆍ경기침체)의 공포’에 요동치고 있다.

①유럽과 중국에 이어 미국으로 번지고 있는 경기 부진 우려가 공포의 연료라면, 여기에 불을 댕긴 건 미국 장단기 국채의 금리역전이다.

미 국채시장에서 금리 역전 현상이 발생하면서 ‘나 홀로 호황’을 누려온 미국마저 침체의 길목에 들어섰다는 불안심리가 증폭됐기 때문이다. 22일(현지시간) 장중 만기 3개월 미국 국채 금리와 만기 10년 국채 금리는 미국 내에서 금융 위기 조짐이 완연하던 2007년 이후 12년 만에 처음 역전됐다.

②미 국채 금리 역전으로  글로벌 증시 급락

25일 금융시장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줄줄이 급락했다

 당일 미국과 유럽 증시가 일제히 2% 안팎으로 하락 마감한 것은 물론이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09포인트(1.92%) 빠진 2,144.86으로 마감했다. 지난해 10월 23일(-2.57%) 이후 5개월만의 최대 낙폭이다.

▷코스닥지수도 16.76포인트(2.25%) 내린 727.21로 장을 종료했다.

▷일본 닛케이225는 650.23포인트(3.01%) 폭락한 2만977.11을 기록, 심리적 지지선인 2만1,000선이 무너졌다. 닛케이225가 3% 넘게 떨어진 것은 지난해 12월 25일 5.01% 떨어진 이후 3개월 만이다.

▷중국 상하이종합은 61.12포인트(1.97%) 떨어진 3,043.03에 장을 마쳤다.

(2)전 세계 시장이 미국 국채 가격 흐름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여기서 금리에 대해서 알아보면

 장기채권금리가 단기채권금리보다 높은게 통상적이고 기본적인 가격 질서인데, 왜냐면? 

☞금리는 돈을 빌려주고 받는 이자이지요.

Q.여러분 내가 돈500만원을  빌려 줄때 ①내일 갚을사람과 ②10년후에 갚을사람중

누구에게 하루당 받는 이자 누구에게  높게 받아야 하나요?

A: ①내일 갚을 사람은 원리금채무상환능력 변화가 별로 없어서 이자없이 빌려줄 수 도 있지만 

②10년후에 갚을사람(장기)은 채무 원금과 이자 상환능력 변화가 즉 월급이 오를지 내릴지,계속 성장할지 아일지,사업이 잘될지 아닐지, 많은 미상환 위험변수가 많아서 원리금 채무상환에 위험이 높고, 나의 투자수익기회가 10년간 묵여서 기회손실비용이 크서  내일 갚을사람(단기)보다 이자를 더 많이 받아야 하듯이

▶금융기관 또한  금리가 장기채권금리가 단기채권금리보다 높은게 통상적이고 기본적인 가격 질서이다.

※그런데 통상적 가격 질서가 뒤집힌 상황인 미국의 국채 장기물 금리가   단기물 보다 낮은  금리 장단기금리 역전현상이 발생되었다.

 

②장단기 금리 역전현상 발생한 이유는

장기금리> 단기금리=기준금리 정상이나 

▷단가금리(= 미국기준금리)는 2015년 부터 꾸준하게 올려 왔다. 그래서 미국 단기국채금리가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는 추이이고

경기 불황 전망으로  안전자산인 장기 채권 수요 증가로 채권가격은 오르고 금리는 떨어지고 있다.

  ※”2019년이후  세계경제가 안좋을 것이다. 특히 EU,영국,일본,미국도 2020년부터 후퇴 등 선진국이 안 좋을 것이다”가 IMF, 월드뱅크대체적인 의견

☞투자자들이 대거 향후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비한 장기 국채 수요가 늘고, 이에 따라 장기물 금리 하락(가격 상승)이 발생하며

장ㆍ단기 금리 관계가 뒤집혀 금리역전이 나타날 수 있다.

2.장단기 금리 역전이 시사하는 바는?

▶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주는 신호에  대한 의견은  두가지

①미국에선 일단 발생하면 1년쯤 뒤엔 어김없이 침체가 나타나 확실한 R의 징표로 꼽힌다.

장ㆍ단기 금리 역전은 시장에서 경기침체를 예고하는 믿을 만한 전조로 여겨진다. 미국 국채시장에서 1969년 이래 발생한 7번의 금리 역전(10일 이상 지속 기준)을 살펴보면 이르면 4개월 반 만에, 늦어도 1년 4개월 뒤에는 반드시 침체가 따라왔기 때문이다.

②금융 위기 이후 시장 변화를 들어 금리 역전이 침체로 직결된다는 걱정은 기우라는 반론도 제기된다.

 

(1)미국 장단기 국체금리 역전이 R(Recessionㆍ경기침체)를 부를것인가?


 

금리 역전이 경기 침체의 징조로 설명되는 논리는 이렇다. 

▶장기 국채는 물가 상승, 경제적 악재 등 보유 기간 중 손해(가격 하락 또는 금리 상승)를 유발할 수 있는 불확실성이 있다 보니 이를 감안한 가격 할인(기간프리미엄)이 작용해 단기 국채보다 금리가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투자자들이 대거 향후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면 이에 대비한 장기 국채 수요가 늘고, 이에 따라 장기물 금리 하락(가격 상승)이 발생하며 장ㆍ단기 금리 관계가 뒤집혀 금리역전이 나타날 수 있다.

☞지난 50년간 7차례에 지나지 않았던 금리 역전이 나타났다는 것은 시장의 향후 경기전망이 그만큼 어둡다는 의미다.

 

 

▶3개월-10년물 금리 역전에 비해 중요도는 떨어지지만, 국채 장기물 금리 하락이 미국만의 현상은 아니다.

▷미 국채 시장에선 지난해 12월 초에도 3년물-5년물 금리가 일시 역전되면서 주가가 급락한 바 있다.

우리나라 국채 시장에선 25일 3년물과 10년물 금리 격차가 10년 7개월 만에 최저치(11.8bp, 1bp=0.01%포인트)로 좁혀졌고,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는 1.5bp 떨어져 제로금리를 하회(-0.095%)하며 역시 10년 만에 최저치를 보였다.

(2) “예전과 다르다” 반론

▶장단기금리 역전이 ‘R(Recessionㆍ경기침체)를 부를것’이라는 의견은 기우에 불과하다.

경제 전문가 사이에선 금리 역전이 경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예전보다 낮아졌다는 주장도 나온다.

▶특히 각국 중앙은행이 2008년 금융 위기 타개를 위해 장기물 위주로 국채를 대량 매입하는 양적완화(QE) 정책을 장기간 구사하면서 장기 금리가 낮아진 상황이라 장ㆍ단기 금리 역전을 지금의 불안 심리로만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모하메드 엘에리언 알리안츠 수석경제고문은 “국채 금리는 역전됐지만 채권시장의 다른 부분, 예컨대 회사채에선 경기침체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며 “미국 노동시장과 구매력, 기업투자 등 다른 경제 지표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경제의 앞날은 밝지 않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주 공개될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등 주요국 성장률 확정치가 지금의 경기둔화 현상이 일시적일지 구조적일지 여부를 판가름할 기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자들은 특히 미국의 지난해 4분기 성장률 발표에 주목하고 있다. 이들 지표로 봐도 글로벌 경제의 앞날은 밝지 않다. 미국의 경우 정부 전망치는 2.6%(전기 대비 연율)이지만 시장에선 이보다 훨씬 낮은 1.8%(JP모건)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보다 국제경제 상황에 민감한 유럽 지표는 더욱 나빠지고 있다. 유로존 핵심인 독일의 구매관리지수(PMI)는 3개월 연속 하락하며 44.7을 기록했다.

은행은 장단기 금리 예대마진으로 성장해 왔는데 장단기 금리 역전이 오면 은행은 기업이나 개인에게 돈 빌려주겠는가? 돈안빌려 주면 경기는 비활성화(투자 안되니까) / 그래서 글로벌 경제 어둡다.

3.2019년 미국연준위 기준금리는 인상될까?

미국은 동결할까 인상할까고민중이다.

☞기존의 ‘2019년인상 횟수 발표:  2018.9월3회,2018.12월2회,2019년 3월 0회 로 동결의견으로 완화 전망하다가

(1)미 연준위는 2019년3월 기준금리 인상횟수 발표는 ‘2019년은 0회 ,2020년 1회 인상,2021년 0회 

향후 글로벌 경기가 하강될 경기순환주기이므로 기준금리를 인상하여 긴축정책을 전개하면 경기가 급격하게 하강가속화로 이어지므로 

금리정책을 통해 경기를 회복하려면 다시 요약하면

장기금리> 단기금리=기준금리 정상이나   미국의 경우 장기국채금리<단기국채금리=기준금리로 장단기금리 역전이 발생하여

미국의 연준위는 기준금리 인상를 2019년에는 인상하지않고 동결하겠다는  신호가 있다. 

왜냐하면 다음 공식대로 경기를 활성화 하기위해서임.

금리인하하면 →투자 ↑ →고용 ↑→소득 ↑→소비 ↑→ 다시 기업투자활성화되서 경기 선순환구조

4.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인하될까?

▶한국은 동결할까 내릴까 고민중인데

(1)한국은행은 2019년 10월말에 기준금리를 왜 인상했을까?

한국경제만 보면 저성장,저고용,저물가,저투자 등 모든 현상을 보면  경기회복을 위해서는  금리를 인하해야하지만,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통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목표물가 2%에 있다. 그런데 2017년2018년의 물가는  2%미만이어서 기준금리를 인하해서 물가를 올리려야만 하지요. 최금 물가는 2018년12월1.3%,  2019년1월 0.8%, 2019년2월0.5%기준금리를 인하시켜야 하지만,

다시말해,국내사정을 보면 기준금리를 내려야하는데,  한미기준금리 격차가 한국은 동결상태에서 미국의 기준금리는  년 3~4회 인상되어 한미기준금리 역전되고 격차가 크져서 한국에 투자한 외국자본 탈한국을 시작하는 조짐을 막기위해서였다. 국내사정이 아니라 대외상황 때문이었다.

(2) 한국은행 기준금리 내릴까?

지금은 미국이 기준금리를 2019년 동결한다고 해서 국내 물가가 초저물가라고 해서 한국의 금리를 인하하면 한미기준금리격차가 더 벌어지면 또 한국에 투자한 외국자본이 또 빠져나가고 주가가 하락하고 경기가 더 하락될 것이므로, 

☞ 지금으로 봐서는 국내경기만보면 금리를 인하해야하지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정책은 미국기준금리와 격차때문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 없고금리는 동결할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5.한국 경기회복을 위한 방법은 추경등 재정정책 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동결하고 추경 재정정책으로 경기회복을 시도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결론은 지금은 미국이 기준금리를 2019년 동결한다고 해서 국내 물가가 초저물가라고 해서 한국의 금리를 인하하면 한미기준금리격차가 더 벌어지면 또 한국에 투자한 외국자본이 또 빠져나가고 주가가 하락하고 경기가 더 하락함으로  국내경기만보면 금리를 인하해야하지만,금리정책은 미국기준금리와 격차때문에 금리정책은 이하할 수 없고

☞ 경기회복은 추경을 통해 재정정책으로 국내경기를 회복하려는 노력외 획기적인 방법은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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