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첫주 아파트가격 강남4구 0.12%하락5년고정[현대해상담보대출]년 최저금리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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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하락하며 8주 연속 하락세

부동산114에 따르면 “9·13 대책의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값이 하락세로 돌아선 11월(2주차) 이후 강남4구 아파트값은 0.63% 하락한 반면 강남4구 이외 지역은 0.36% 상승했다. 강남4구는 재건축과 대출 규제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하락했지만, 강남4구 이외 지역은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들의 매수세로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송파와 강동, 강남 등에서 대단지 재건축 아파트의 가격이 일제히 하향 조정됐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는 0.18% 하락했다. 신도시는 보합, 경기·인천은 0.01% 하락했다. 

전세는 서울이 0.03% 하락했고 신도시와 경기·인천도 각각 -0.07%, -0.06%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입주물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가격 하락폭이 컸다. 

◆ 서울 송파·강남·강동 아파트값 ↓

서울은 ▼송파(-0.19%) ▼강남(-0.1%) ▼강동(-0.08%) ▼서초(-0.07%) ▼성북(-0.01%) ▼양천(-0.01%) 순으로 하락했다. 송파는 잠실동 주공5단지가 1500만원, 리센츠가 2500만원 하락하는 등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의 매매가격이 떨어졌다. 9·13 대책 이후 정부 규제와 인접한 헬리오시티 입주 영향으로 매도인들이 호가를 낮추고 있지만 매수세가 많지 않다. 강남동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1500만~6500만원, 일원동 상록수가 1000만원 하락했다. 매수 우위 분위기가 형성되며 가격이 하락했다. 

강동은 둔촌주공이 500만~2500만원 떨어지며 9·13 대책 이후 하락세가 계속됐다. 서초는 잠원동 신반포2차가 2500만~5000만원, 성북은 동소문동 동일하이빌이 1000만원 하락했다.

반면 ▲금천(0.02%) ▲강서(0.02%)는 저가매물 위주로 간간히 거래되며 소폭 상승했다.

신도시는 ▼분당(-0.01%) ▼동탄(-0.01%)이 하락했다. 분당은 정자동 한솔LG가 500만~1000만원 정도 떨어졌다. 급등한 가격에 대한 피로감이 나타나면서 매매가격이 하락했다. 동탄은 공급과잉 영향으로 청계동 시범예미지가 750만원 떨어졌다. 

반면 ▲일산(0.02%)은 GTX-A노선 착공 이후 주엽동 일대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르면서 소폭 상승했다. 주엽동 문촌16단지뉴삼익이 250만원 정도 상승했다. 이외 지역은 보합이다. 

경기·인천은 ▼광명(-0.15%) ▼의왕(-0.03%) ▼평택(-0.03%) ▼이천(-0.03%) ▼용인(-0.02%) ▼화성(-0.02%) ▼고양(-0.01%) ▼시흥(-0.01%) ▼안산(-0.01%) 순으로 하락했다. 2018년 분양시장 호황에 힘입어 아파트값이 급등했던 광명은 9·13 대책 이후 매매가격이 하향 조정되며 하안동 주공 3,4,11,12단지가 300만~1250만원 떨어졌다. 

의왕은 대단지 아파트인 내손동 포일자이가 500만원 하락했고 2018년 약 9000가구에 이어 올해 1만6700가구가 입주 예정인 평택은 안중읍 건영캐스빌이 500만원 떨어졌다. 반면 ▲구리(0.05%) ▲김포(0.01%)는 소폭 상승했다. 구리는 토평동 토평상록이 1000만원, 김포는 사우동 현대가 500만원 상승했다.[조선비즈.2019.1.6]

◆ 서울 전세가격 0.03% 하락

서울은 ▼성북(-0.16%) ▼송파(-0.13%) ▼서대문(-0.09%) ▼강동(-0.06%) ▼마포(-0.04%) ▼서초(-0.04%) ▼강서(-0.03%) ▼강남(-0.01%) ▼구로(-0.01%) ▼동작(-0.01%) 순으로 하락했다. 성북은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가 1000만~1500만원 전세가격이 내렸다. 이사 비수기에 들면서 전세매물에 여유가 있다. 송파는 헬리오시티 입주 영향으로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이 1000만~2500만원 하락했다. 

서대문은 북가좌동 북가좌삼호가 500만~1500만원 내렸다. 올해 1만 가구 이상 신규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인 강동도 전세가격이 하락했다. 고덕동 배제현대가 2500만~3000만원 하락했다. 마포는 중동 현대1차가 500만원, 서초는 반포동 래미안반포퍼스티지와 반포힐스테이트가 각각 5000만원 정도 떨어졌다. [조선비즈.2019.1.6]

신도시는 ▼동탄(-0.33%) ▼평촌(-0.13%) ▼분당(-0.05%) ▼광교(-0.02%) ▼일산(-0.01%) ▼중동(-0.01%) 순으로 하락했다. 동탄은 동탄2신도시 입주가 계속되면서 동탄1지구 아파트 전세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경기·인천은 ▼화성(-0.3%) ▼광명(-0.25%) ▼안산(-0.24%) ▼평택(-0.16%) ▼고양(-0.15%) ▼수원(-0.09%) ▼용인(-0.05%) ▼의정부(-0.05%) 등의 순으로 하락하는 등 대부분의 지역이 내림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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