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아파트 매매잔금 담보대출 한도와 2022년 부동산 전망

               

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 하이론톡입니다.

 

■규제지역 서민 실수요자의 현대해상 아파트 매매잔금 담보대출 한도?

 

 

2021년 한 해도 부동산 시장만큼 다사다난했던 게 또 있었나 싶습니다. 정부의 약속과 바람과는 달리 올해도 집값은 잡히지 않았고, 부동산 세금을 두고는 폭탄 논쟁이 거셉니다.

대선을 앞두고 각종 부동산 정책들이 오락가락하며 시장에 혼란이 더해졌고, 불만과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올해 3월 대선은 부동산 민심이 가를 것이라는 말이 나오죠 [자료 출처 :sbs biz 경제와이드 모닝벨 이슈 분석 김인만 부동산 연구소장]

Q1. 2021년 한해동안 한마디로 집값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얼마나 올랐을까요?

그런데 요즘 비수기기도 하지만 대출 규제에 고점 피로감까지 이전보다 매물이 늘고 있어도 거래는 절벽이에요. 그 와중에도 강남권은 신고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해 아파트 상승률, IMF 후 부동산 폭등기 이래 최고

 KB통계 전국 15%↑…아파트 20%↑ 작년 2.1배 상승

 올해 다세대·연립 가격 7% 상승…작년 수치 상회

 서울·수도권, 2006년 ‘버블세븐’ 상승기 후 최대 상승

 올해 수도권 아파트값 25.42% 상승…2006년 24.61%↑

 집값도 양극화, 수도권 등 대도시 집값 큰 폭 상승

 지난 4년간 서울 95% 폭등할 때 지방은 30% 상승

 문재인 정부 서울- 경북 집값 차 6.6배…격차 더 벌어져

 

Q2. 2021년은 유난히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 부동산 사건사고도 많았다.

국민들을 가장 화나게 했던 것은 LH 임직원 부동산 투기고요. 여기에 대장동 개발로 일부가 수천억 원의 이익을 본 사실이 드러나며 국민들을 허탈감에 빠지게 했지요!

☞ ‘신고가’ 집값 고공행진 속 박탈감 키운 부동산 사건사고

☞ 올해 초 ‘LH 투기 사건’…’영끌’ 시민들 분노·박탈감

☞ 정부, 재발방지책 일부 마련…’해체’ 수준 조직개편 미비

☞ 대선 앞두고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수사 진행 중

☞ 2015년 대장동 개발 사업 중 소수 특정인에 이익 집중

☞ 천화동인, 출자금 3.5억에 4040억 배당 등 8500억 수익

☞ 잇단 부동산 의혹 등 돌린 민심…대책·수사 ‘지지부진’

 

Q3. 집값이 치솟자 그 불똥은 청약 경쟁률이 상당히 높았는데 1위는 의외로 서울 아니에요?

분상제 탓에 당첨만 되면 로또라는 말이 나왔는데요. 하지만 대출에 걸리면서 결국 현금 있는 사람들만의 잔치라는 비판을 면치 못했습니다.

☞ 2021년 전국 아파트 평균 청약경쟁률 20대 1 집계

☞ 2021년 청약 1위 지역은 세종 195대 1…서울 164.38대 1

☞ 단지별 청약경쟁률 1위 ‘동탄 디에트르 퍼스티지’

☞ 일반청약에 24.4만 명 이상 몰려…평균 809대 1

☞ 전문가 “내년 대선·대출 규제 등에 연내 분양 수요↑”

☞ 집값 폭등에 몰리는 청약…분상제에 ‘로또 청약’까지

 

Q4. 2021년 유난히 청약 매물이 적었던 것도 한몫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데요. 2022년에는 좀 나아질까요?

이러니 집값이 안 오르고 배기냐는 말이 나와요

☞ 2021년 입주 물량 5년래 ‘최저’…”이러니 집값 올라”

☞ 2021년 총 31만9165가구 청약…2020년보다 14.5%↓

☞ 정부도 공급 박차…실제 입주까진 긴 시간 소요

☞ 전문가 “뜨거운 청약 시장 분위기, 2022년까지 지속”

☞ 2021년 민영 아파트 41만여 가구 분양…올해比 49%↑

☞ 정책·규제 부담 덜한 상반기 집중…청약 호조 전망

 

Q5.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21곳을 선정하면서 민간 정비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숨통이 트일까요?

국민들은 서울에 새로운 집을 원하는데 그동안 서울 외곽으로 공급을 하니 갈증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서울 재개발을 꽁꽁 묶어둔 상황에서는 공급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인데요.

☞ 서울 ‘신속통합기획’ 21곳 선정…민간 정비사업 ‘청신호’

☞ 2015년 후 민간 재개발구역 전무…서울 부동산 ‘숨통’

☞ 중장기적 공급 증가 기대…집값 자극 우려 목소리도

☞ 정비사업 민간 주도…서울시 계획에 빠른 사업 기대

☞ 서울시, 신통기획 적용…도시계획결정 5년→2년 단축

☞ 대치 은마·송파 장미 등 강남권 주요 단지 참여 의사

☞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약 2만5000가구 주택 공급

 

Q6. 정부도 공공재개발 문턱을 크게 낮춘 모습이에요?

2차 공모를 통해서 서울 도심에 주택 1만8000가구를 공급하기로 하면서

☞ 정부, 공공재개발 2차 공모…서울 도심 1.8만 가구 공급

☞ 도시재생지역 등 공모신청 가능 포함…크게 낮춘 문턱

☞ 국토부 “가능한 한 신청 자격에 제한 두지 않겠단 의미”

☞ 2020년 1차 공모에 24곳 선정…2022년 5월까지 18곳 추가

☞ 서울시, 5월 주거정비지수제 폐지…2종7층 규제 완화

☞ 도심복합개발사업도 속도…12월 31일 7곳 본 지구 지정 예정

☞ 내후년 도심복합개발사업 착공…2022년 말 사전청약 전

 

Q7. 내년에는 부동산 대출 관련해 많은 변화가 많다고요?

1월부터 차주별 DSR 규제 강화되고 대출 분할 상환 유도 등 가계부채 관리 방안들이 시행됩니다. 내년에도 가계부채와의 전쟁이 이어질 듯한데요

☞ 새해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차주 단위 DSR 40% ,현대해상아파트 담보대출은 차주별 DSR 50%적용

① 올해 1월부터 총 대출액 2억 초과 시 차주별 DSR 40% 적용

② 규제지역 내 6억 초과 주택의 주담대 경우도 차주별 DSR 40% 적용

③ 올해 7월부터 총 대출액 1억 초과 시에도 차주단위 차주별 DSR 40% 적용

 

☞ 대출 분할상환 유도 등 가계부채 관리 방안 시행도

☞ 신규·갱신 계약 임차인 지원 강화…주거 취약계층 지원

① HF에 이어 HUG도 전세금 대출 보증금 가입 요건 완화

② HUG, 전세보증금 기준 수도권 7억·비수도권 5억 상향

③ HF, 수도권 7억·비수도권 5억 상향…보증 한도 2억 유지

 

Q8. 무엇보다 내년 3월에는 대선이 부동산 정책이 어떻게 될지 혼란스럽다

거대 양당 후보가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대책을 내놓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여당인 민주당은 부동산 정책은 명백한 실패라며 공격적으로 부동산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존 정책들을 번복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거대 양당 후보 모두 대규모 공급과 감세 부분에는 일맥상 통하는 것 같아요?

☞ 3월 대선·6월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 대변화 예측

☞ 대선 앞두고 부동산 규제완화·세제인하 공약 ‘봇물’

☞ 정책 혼선·과도한 규제·집값 폭등 등 실수요 피해

☞ ‘부동산 정책 정상화’ 민심 요구…대선 이슈 부상

☞ 세금폭탄론에 민심 ‘싸늘’…수도권 표심잡기 안간힘

☞ 李,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종부세 완화 등 주장

☞ 생애최초 구매자·부부 소득기준 완화 등 취득세 완화

☞ 부동산 불로소득 원천 차단…규제 드라이브 예고

☞ 윤석열, 거래세·보유세 완화…부동산 시장 정상화

☞ 종부세·재산세 통합 추진…공시가 2020년 수준 환원

☞윤석열 “현 정부의 비정상적 부동산 세제부터 정상화”

☞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수요 맞는 대규모 주택공급

 

Q9. 2022년 부동산 전망이 정말 어렵다 왜?
오미크론 변이에 대선, 대출 규제 등 변수가 너무 많은데요. 일단 고공행진하던 집값이 조금씩 안정세를 찾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일단 상승 폭이 많이 줄었는데요. 지난주부터 서울 일부 지역에서도 마이너스 상승률이 나왔습니다. 억 단위로 떨어진 단지도 있다는데요. 이제는 하락 신호로 볼 수 있는지, 2022년에도 이 흐름 계속 이어갈까요?

☞ 서울 아파트값, 하락 반전 화대…경기 남부도 집값↓

☞ 강북 – 0.02%·도봉 – 0.01%…은평구 하락세 유지 중

☞ 서울, 2021년 12월 마지막주 0.04%…25개 구 중 14개 상승폭 축소

☞ 재건축·리모델링 등에 일부 단지 상승…매수세 감소

☞ 경기도 상승폭 축소…시흥·성남 수정구 하락 전환

☞ 외곽부터 얼어붙는 부동산…일부 단지 1억 넘게 ‘뚝’

☞ 전문가들 “하락 전환? 2021년보다 2022년 상승폭 축소 수준”

☞ 2022년 집값 ‘상저하고’ 전망…하반기 전세불안 영향

☞ 이번 정부 5년간 공급 물량, 약 38만 가구 부족

☞ 정부, 3기 신도시 등 공급 확대…단기간 성과 어려워

☞ 주택 연구기관들 “내년 집값 2~5% 가량 오를 것”

 

 

현대해상아파트담보대출

현대해상 서대문 하이론센터 대출상담사 김인순입니다. 행복한가정을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의식주의 안정입니다. 그러나 서울에서 내 아파트마련이 중위가격기준으로 8~9억원 어떻게 금융기관 대출없이 가능하겠습니까? 이에 고객입장에서 더많이 더저렴하게 대출을 편리하게 상담드리는 가정행복 지킴이라는 자긍심으로 도움을 드리려고하오니 많은 상담바랍니다. ☎ 010 -4717 -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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