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시장 현황

               

잠깐 대출상식

Q. 주택론에도 DTI를 적용하나요?

A1.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에서만 DTI를 적용합니다.

(아파트론의 경우에는 청약조정지역과 수도권도 DTI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A2. 당사에 대출받으려는 담보물 기준으로

선순위(타사 선순위 설정금액 당사잔액기준)포함 1억이하대출일 경우 DTI미적용합니다.
아파트도 동일합니다.)

A3. 5년고정을 선택하지 않는경우 1억미만이라도 스트레스 DTI 80%는 만족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완연한 봄이군요 .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 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의 활황이 4월 초를 기점으로 마무리되고,
연말까지 위축된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늘고 있다.

 

1. 강화된 대출 규제로 매수가 가능한 수요층이 얇아진 데다,
2. 금리인상이 현실화하고 있고,
3. 6월 지방선거 이후에는 보유세 인상도 가시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당장 보유세 인상을 논의할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9일부터 가동되면서
부동산 과세 개편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

하이궁금해(현대해상 하이론 센타 대출매니저 김인순)입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 부동산 전문위원은
“보유세 인상 방안이 구체적으로 나오기 전까지
매수자와 매도자 간 눈치보기에 따른

약보합이 이어질 것”이라면서
?

“보유세가 주택 소유자 심리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인상 수준에 따라 향후 시장 분위기가 결정될
것”
이라고 말했다.

연말을 기점으로 강남권을 중심으로 입주 물량이
많이 늘어나는 것도 시장을 더 위축시키는 요인
이라,
침체가 올해 이후로 계속될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아파트공급량 증가?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선
아파트 3만4703가구가 입주하는 데 이어,
내년에는 3만8503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송파구헬리오시티(9510가구)가 올해 12월부터 입주를
시작하긴 하지만? 사실상 내년부터 입주가
본격적으로 이뤄진다고 볼 때, 이를 내
년 물량에 포함하면 약 5만가구가 입주하게 되는 셈이다.
2016년(2만5887가구)과 2017년(2만7077가구)을 크게 웃돈다.

올해부터 수도권 등 서울 인근 지역의 입주량도
대폭 늘어나는데,

세입자를 구하지 못한 이들이 급매로 내놓을 경우,
입주물량 증가
로 시작된 전세가 하락이
매매가 하락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울 전세가격은
4월 첫째주 0.08% 내리면서
7주 연속 하락했다.

다가올 악재가 만만치 않지만,
급락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의견이 우세
하다.

올해 개포주공1단지 등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에서
약 2만가구가 재건축 이주를 시작해 이주 수요가 발생하고,

서울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지지부진한 탓에
장기적으로 공급수단이 마땅치 않아서다.

변창흠 세종대 교수는 “주택 매매에 과감히
목돈을 넣을 수 있는 수요가 많이 줄어든 게 사실이지만,

서울 강남·북 정비사업이 정체돼 있고
수도권 신규 택지 공급도 줄어드는 만큼

가격이 급격히 떨어질 만한 상황으로 보기는 어렵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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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 서대문 하이론센터 대출상담사 김인순입니다. 행복한가정을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의식주의 안정입니다. 그러나 서울에서 내 아파트마련이 중위가격기준으로 8~9억원 어떻게 금융기관 대출없이 가능하겠습니까? 이에 고객입장에서 더많이 더저렴하게 대출을 편리하게 상담드리는 가정행복 지킴이라는 자긍심으로 도움을 드리려고하오니 많은 상담바랍니다. ☎ 010 -4717 -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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