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아파트 담보 대환대출vs 신용대출 조이기 시작…대출 깐깐해진다

               

안녕하세요? 하이론 톡입니다.

신용대출 급증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금융당국이 결국 칼을 빼 들었습니다. 그간 신용등급이 높고 연봉이 높아서 저리로 많이 빌릴 수 있었던 전문직이나 대기업 직원들의 신용대출이 타깃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감원이 신용대출 관리에 나선다고요?

금감원이 어제(14일) 5대 시중은행, 카카오뱅크 대출 담당 임원과 화상회의를 열고 신용대출 관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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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의 신용대출이 이달 들어서만 1조 1,400억 원 증가하는 등 급증세가 이어지고 있어 적절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본 건데요.

우선 금감원은 은행들을 상대로 고액 신용대출의 범위와 대출 속도 조절 계획 등을 담은 신용대출 관리 계획을 당국에 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 규제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들여다보고 현장 점검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고소득·고신용자 신용대출이 타깃이라고요?

금융당국은 신용대출이 급증한 배경에 고소득·고신용자가 자리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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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용대출 금리가 신용 1, 2등급 기준으로 2%대에 불과하고 은행들이 경쟁적으로 비대면 상품을 내놓으면서 고소득·고신용자들의 대출 접근성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금융당국은 이들이 받은 고액 신용대출이 주택담보대출 규제 우회로로 전용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주식시장으로 시중 자금이 꾸준히 흘러가는 상황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분들에 대한 신용대출 심사가 엄격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신용대출을 옥죄면 부작용은 없을까요?

자칫 서민들의 돈줄을 막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신용대출을 받아 생활자금으로 쓰려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국은 이와 관련해 고소득·고신용자를 중심으로 한 핀셋 신용대출 관리에 나설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은행들에 신용대출 속도 조절을 당부한 건 분명 맞지만, 생계형 신용대출에 대한 규제는 안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요즘 자산가들이 자신들의 돈을 은행에서 증권사로 옮기고 있다고요?

은행에 돈을 맡겨도 얻을 수 있는 이자 수익이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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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예금이나 채권 위주의 안정적인 자산 관리에서 벗어나 증권사 계좌로 직접 돈을 옮겨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 자산가들이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증권사들도 다양한 투자 이슈에 대한 조언과 가업 상속과 증여 관련 전문 상담 등 다양한 자산관리 프로그램 등을 내놓으며 자금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해상아파트담보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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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서대문 하이론센터 대출상담사 김인순입니다. 행복한가정을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의식주의 안정입니다. 그러나 서울에서 내 아파트마련이 중위가격기준으로 8~9억원 어떻게 금융기관 대출없이 가능하겠습니까? 이에 고객입장에서 더많이 더저렴하게 대출을 편리하게 상담드리는 가정행복 지킴이라는 자긍심으로 도움을 드리려고하오니 많은 상담바랍니다. ☎ 010 -4717 -0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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